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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상담
 
관리자 / ksimin
13
2012-05-31 09: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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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을 보내면서
만물이 약동하는 계절의 여왕 오월도 오늘이 마지막날입니다.
오월은 가정의 달이며, 교회력으로는 부활절기가 계속됨으로써 소망과 기쁨이 고조되는 계절입니다.
오월은 국가가 지정한 경축일도 많았습니다. 1일은 근로자의 날,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11일은 입양의 날, 15일은 스승의 날, 18일은 민주항쟁기념일, 19일은 발명의 날, 21일은 성년의 날이며 부부의 날, 25일은 방재의날, 28일은 석탄일로 26일 토요일부터 28일 월요일까지는 황금의 연휴였습니다.
오월에 교회는 첫 주일을 어린이주일로, 둘째 주일을 어버이주일로, 셋째 주일은 우리 교회는 세계선교주일과 총동원전도주일로, 19일은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날로, 넷째주일은 성령강림주일로 지키며, 17일은 주의 승천일이었습니다.
오월의 절기를 보면, 5일이 입하라고 하여 여름이 시작되는 날이고, 21일은 소만으로 보리가 익기 시작하면서 만물이 생장하여 땅위에 가득차서 여름기운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날입니다.
어디를 봐도 5월은 역시 가정과 일을 중시하면서 우주에 생기가 가득차기 시작하는 희망과 생동의 계절입니다. 오월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 더욱 아쉽고 부끄럽습니다.
오월을 보내면서 다시 한 번 더 가정과 계절을 소중히 여기면서 희망과 내일을 키워야 하겠습니다. 오월의 마지막 날 아쉽지만 그래도 주님의 은혜가 컸음을 감사드리며...

멘토링은 성령님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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